세르프 원리·효과·통증·유지기간 총정리
안녕하세요, 오르타의원 대표원장입니다.
요즘 리프팅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세르프가 써마지랑 뭐가 다른가요?"입니다. 새로 나온 장비인 만큼 정보가 많지 않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세르프(XERF)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장비인지, 어떤 분께 적합한지, 그리고 오르타의원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시술을 설계하는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세르프(XERF)란?
세르프(XERF)는 6.78MHz와 2MHz, 두 가지 주파수를 조합해 피부 깊이별로 고주파(RF) 에너지를 전달하는 모노폴라 방식의 비침습 리프팅 장비입니다. 피부 속 온도를 높여 콜라겐의 즉각적인 수축을 유도하고, 이후 1~3개월에 걸친 콜라겐 리모델링을 통해 피부 탄력과 늘어짐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입니다.
기존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써마지 등)와 같은 계열이지만, 듀얼 주파수를 통해 Shallow(얕게) — Middle(중간) — Deep(깊게) 3단계로 에너지 도달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효과와 유지 기간은 피부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장비라도 누가, 어떤 기준으로 설계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오르타의원은 다음 원칙을 지킵니다.
부작용 안내: 모든 의료 시술과 마찬가지로 세르프도 개인에 따라 일시적인 홍반·부종·열감, 드물게 화상·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 세르프는 몇 회 받아야 하나요?
A. 1회 시술로도 변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유지 기간은 약 1년입니다(개인차 있음). 탄력 저하 정도에 따라 6개월~1년 간격의 정기 시술을 권장드립니다.
Q.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나요?
A. 시술 직후 콜라겐 수축에 의한 타이트닝이 나타나고, 본격적인 탄력 개선은 콜라겐 리모델링이 진행되는 1~3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
Q. 써마지와 세르프 중 무엇을 받아야 하나요?
A. 두 장비 모두 모노폴라 고주파 계열로 진피층 콜라겐에 작용합니다. 세르프는 듀얼 주파수로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하고 3단계 쿨링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피부 두께·처짐 위치·통증 민감도에 따라 적합한 장비가 다르므로, 진단 후 결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Q. 시술이 많이 아픈가요?
A. 세르프는 3단계 쿨링 시스템과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을 갖춰 대부분 별도 마취 없이 따뜻한 열감 정도로 진행됩니다. 다만 통증 감각에는 개인차가 있어, 민감하신 분은 시술 전에 말씀해 주시면 조절해 드립니다.
Q. 시술 당일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한가요?
A. 네, 비침습 시술이므로 당일 세안과 메이크업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당일은 고온 사우나와 과격한 운동을 피해 주세요.
세르프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내 피부에 맞는 시술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오르타의원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을 통해 현재 피부 상태에 맞는 관리 방향을 함께 정해 드리겠습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기기 정보 및 시술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를 위한 것으로,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